아이 치아는 겉을 덮은 법랑질이 얇아 충치가 빨리 진행합니다. 평택 치과는 아이가 진료 의자에 익숙해지도록 검진과 예방부터 시작하고, 치료가 필요하면 무엇을 왜 하는지 보호자와 아이에게 차례로 설명합니다.
나이별로 챙길 것
| 시기 | 주로 확인하는 것 | 참고 |
|---|---|---|
| 돌 무렵 | 첫 유치, 수유와 양치 습관 | 첫 검진 권장 |
| 3~5세 | 유치 어금니 사이 충치 | 치실 사용 시작 |
| 6세 전후 | 첫 영구 어금니가 나옴 | 실란트 검토 |
| 초등 고학년 | 영구치 교환, 맞물림 | 교정 상담 시기 확인 |
실란트와 불소도포
- 실란트(치아홈메우기)는 영구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을 메워 음식물이 끼는 것을 줄입니다
- 만 18세 이하 영구 어금니 실란트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부담 10%입니다
- 불소도포는 비급여 항목이라 진료 전에 비용을 알려 드립니다
- 실란트를 했어도 치아 사이 충치는 생길 수 있어 정기검진이 필요합니다
첫 진료 날 순서
- 인사와 둘러보기의자를 올리고 내리며 물과 바람 나오는 기구를 먼저 보여 줍니다.
- 검진작은 거울로 이를 세어 보고 필요하면 사진을 찍습니다.
- 보호자 상담충치 위험도와 양치·간식 습관을 함께 이야기합니다.
- 다음 계획치료가 필요하면 아이 상태를 보며 날을 나눠 잡습니다.
FAQ
자주 묻는 질문
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하면 어떻게 하나요?
첫날은 치료보다 둘러보고 검진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. 집에서 '아프다', '주사' 같은 말 대신 '이 세어 보러 간다'처럼 말해 주시면 긴장이 덜합니다.
유치는 어차피 빠지는데 충치 치료를 해야 하나요?
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지키고 씹기와 발음에 쓰입니다. 충치를 두면 통증이나 고름이 생기고 아래 영구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치료를 권합니다.
실란트는 언제 하면 좋나요?
영구 어금니가 잇몸 위로 충분히 올라온 뒤에 합니다. 첫 영구 어금니는 보통 6세 전후, 두 번째 영구 어금니는 12세 전후에 나옵니다.





